Sio
전략과 실행의 간극을 좁히는 프로덕트 메이커입니다. B2B, 금융, 커머스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UX·서비스기획·PM 역할을 오가며 일해왔고, 지금은 미래 금융의 경험을 설계하고 있어요. 정답이 없는 환경에서 함께 방향을 찾고, 협업을 통해 서비스 임팩트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진심입니다.
Clover
제품이라는 렌즈로 사람들을 관찰하고, 제가 기여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고민합니다. 포털, 모빌리티, 금융, 커머스 등 다양한 도메인에서 UX 디자이너와 PM으로 일해왔고, 현재는 제품을 만드는 메이커들이 조직 안에서 더 나은 의사결정과 협업으로 복잡한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Sasha
답답한 건 못 참는 성격 덕에 AI가 주는 확신과 속도감에 빠져버린, 판교 어딘가에서 생태계를 고민 중인 기획자입니다. 서비스 기획자에서 AI PM를 거쳐 현재는 플랫폼의 규칙을 설계하고 있어요.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끝단부터 플랫폼의 기초까지 아우르는 입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정해진 스펙이 존재할 수 없는 AI 시대의 '기획의 기준'을 정립하고자 분투 중입니다.
Hubert
왜 이렇게까지 복잡해졌는지부터 따져보는 프로덕트 매니저입니다. 핀테크와 플랫폼에서 일하며 문제를 쪼개고, 다시 붙이고, 또 한 번 의심하는 일을 해왔어요. 숫자와 로그를 들여다보며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에도 꽤 집요한 편이고, 복잡한 문제를 구조로 정리하는 데에서 재미를 느끼는 이상한 사람입니다.0에서 만든 서비스가 사고 없이 돌아갈 때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